복지·돌봄 정보를 한자리에서
'2026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가 9월 4일(금)과 5일(토)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함께 사는 특별시, 함께 누리는 돌봄'을 주제로, 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주거·문화·환경 등 사회서비스 7대 분야를 한자리에서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 일시: 9월 4일(금) 오전 10시~오후 5시, 9월 5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 개막식: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식전공연 오전 10시 5분)
- 장소: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30)
- 입장료: 무료
무엇을 볼 수 있나
- 정책 홍보·상담 부스: 사회서비스 7대 분야별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다. 광주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 전시·체험 부스: 직접 만져보고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 정책포럼·투자교류회: 복합 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정책포럼과 사회서비스 투자교류회 등 종사자·기관 대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 시민 참여 프로그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 안내
- 무료입장으로,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기간에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지하철 1호선 김대중컨벤션센터역과 바로 연결돼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하다.
- 어떤 상담이 필요한지(예: 돌봄·일자리·주거) 미리 정해두면 관련 부스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이런 분께 추천
- 노인·아동·장애인 돌봄서비스가 궁금한 가족
- 일상돌봄·가사·이동지원 등 사회서비스 대상인지 알아보고 싶은 주민
- 사회서비스 분야 취·창업이나 기관 운영에 관심 있는 종사자
문의
행사 세부 일정과 부스 운영은 광주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등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무료입장이라 관람 자체에는 별도 비용이나 신청이 필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