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을 넘어서는 이미지의 확장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전남대학교와 협업한 전시 「BEYOND(비욘드)」를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연다. 참여 작가 옌량용, 옌텅페이 두 사람이 익숙한 것들에서 출발해 이미 주어진 형상과 의미를 넘어서는 작업을 선보인다. 이미지가 확장될 수 있는 또 다른 공간을 모색한 작품들로, 낯익은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전시다.

관람 안내

전시는 9월 15일(화)부터 23일(수)까지 송정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소촌아트팩토리 안에 자리한 송정작은미술관은 지역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자세한 사항은 송정작은미술관(062-960-368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