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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마한이야기 가족 무료체험, 11월 21일 신창동 선착순 20명

광주광역시가 영산강의 탄생과 마한의 역사를 아이와 함께 배우는 가족 무료 체험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를 11월 21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연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의 협력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전 10시·오후 2시 각 20명을 '바로예약'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6-10-28
무료
참가비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장소
D-24
11월 21일(토)

나도 해당될까?

6세부터 누구나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요

  • 6세부터 전연령, 가족 단위나 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 참가비는 무료예요
  • 회차당 20명 선착순이라 빨리 신청하는 게 좋아요

2026-11-19 17:00 접수마감 (이용일 2026-11-2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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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오전 10시·오후 2시 두 타임 모두 각 20명 선착순이에요. 인기 시간대는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 접수 마감일(11월 19일 오후 5시)을 기다리지 말고 원하는 회차가 열렸을 때 바로 예약하세요. 예약 취소는 일정 시작 3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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