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복과 AI가 만나는 시민 교육

조선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광마을 이음 아카데미 - 전통문화를 재해석한 K-한복 제작과 AI 콘텐츠 디자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통 한복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최신 K-한복 트렌드를 살펴보고 아동용 한복을 2분의 1 축소 크기로 직접 제작한다. 이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한복을 주제로 한 이미지와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문화·디자인 굿즈까지 만든다. 완성한 한복 작품과 AI 콘텐츠, 굿즈는 전시를 통해 지역 시민과 공유한다.

모집 안내

  • 대상: 광주 지역민(일반 성인) 20명(선착순)
  • 교육 기간: 9월 4일(금)~12월 14일(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4시(마지막 회차 12월 14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조선대학교 CSU 도시캠퍼스 금계리 아트센터(동구 백서로125번길 15, 비테라인테라스 3층 305호)
  • 참가비: 무료(한복 제작 재료 지급)
  • 운영: 조선대 미술대학 섬유패션디자인전공·앵커사업단

신청 방법

  1. 모집은 8월 28일부터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2. 신청은 구글폼(forms.gle/Gi4u9eoATxyAVb8XA)으로 접수한다.

문의

프로그램 문의는 010-3113-086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