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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 광주

홀로 계신 치매 어르신, 후견인이 지킨다…북구 치매공공후견 추천 안내

광주 북구가 가족의 지원이 어려운 치매 환자에게 후견인을 연결해주는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대상자 추천을 안내한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면 관할 치매안심센터나 치매상담콜센터로 추천할 수 있다.

2026-08-07
후견인 활동비 월 20만 원(최대 40만 원)
지원
D-146
상시 상담·신청

나도 해당될까?

가족 없는 치매 어르신, 후견인이 도와드려요…북구 공공후견 안내

가족이 없거나 홀로 지내는 치매 어르신을 위해, 국가가 후견인을 연결해 권리를 지켜주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이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후견 대상자 추천을 받습니다. - 대상: 치매 진단을 받고 가족의 지원이 어려운 분 (기초수급·차상위·기초연금 우선) - 지원: 후견 신청 절차와 비용, 후견인 활동 지원 - 후견인 역할: 복지·의료·주거 지원, 통장·서류 관리 등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이 있으면 관할 치매안심센터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알려주세요. 후견인 활동에 관심 있는 분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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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본 사업은 특정후견을 원칙으로 합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면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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