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광견병 접종, 북구가 시술비 돕는다

광주 북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을 위해 하반기 광견병 백신접종 시술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반려견·반려묘의 광견병 접종 부담을 덜어 주고 광견병 확산을 막기 위한 사업이다.

  • 사업 기간: 2026년 10월 1일~10월 30일
  • 대상: 광주에서 사육 중인 동물등록된 개 또는 고양이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지원 대상이 되므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미리 동물등록을 마치는 것이 좋다.

참여 동물병원은 어디

북구 관내 20개 동물병원이 사업에 참여한다. 유동물병원(신안동), 방주동물병원(오치동), 자연동물병원·종로동물병원(운암동), 동물병원숲·참좋은동물병원·다올동물병원(양산동), 코아동물병원(문흥2동), 일곡동물병원(일곡동), 빛고을동물의료센터·말바우동물병원(우산동), 24시언제나동물병원(매곡동), 이든동물병원(삼각동), 마음동물병원·광주첨단YB동물병원(첨단·신용동), 24시블루밍동물병원(운암동), 올치동물병원(본촌동), 샘터동물병원(용두동), 더엘동물의료센터·동행동물병원(오치동) 등이다.

문의

구체적인 지원 내용과 방문 전 준비 사항은 북구 시장산업과(☎062-410-6559) 또는 참여 동물병원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