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건강 · 광주

광주의료기기 지원 확대, 중증장애아동 재택…5월 26일 의견제출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2026-05-02
의료기기·보조기기 기준금액 내 전액 지원
지원
5월 26일까지 (의견제출)

나도 해당될까?

아픈 아이를 키우는 집에 큰 도움…집에서 쓰는 의료기기·휠체어 지원 늘어요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산소포화도측정기, 기도흡인기, 경장영양주입펌프가 의료급여 요양비 품목에 추가되고,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 보조기기도 지원 대상이 됩니다. 기준금액 내에서 전액 지원되며, 가구당 최대 380만원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의견 마감

5월 26일까지 (의견제출)

open_in_new원문 보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입법예고 기간(5월 26일까지)이므로 국민 의견을 제출하면 지원 품목이나 기준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그간 보호자가 전액 부담하던 산소포화도측정기와 석션기가 포함된 점, 아동 성장에 맞춰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전동휠체어가 새로 지원되는 점을 눈여겨보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