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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아트팩토리 '오월 바라보기전' 7일 개막…5·18 네 가지 시선으로
요약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본문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가 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오월 바라보기전'은 1980년 5월 18일, 그 현장을 목격한 이와 그 시대를 배운 세대가 함께 만든 자리다. 전시는 유다은·정민수·추현경·한진수 네 작가가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오월의 기억을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일정: 2026년 5월 7일(목)~5월 31일(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
관람료: 무료 (별도 신청 필요 없음)
휴관일: 매주 월요일
전시는 역사적 감수성을 예술로 경험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 광산구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소촌아트팩토리는 무료 전시와 함께 지역 예술가들의 작업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대와 경험을 넘어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전시 관계자)
관람은 현장 방문하면 되며,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사전 문의가 필요할 수 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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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에서 5·18 기억하는 무료 전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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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에 있는 소촌아트팩토리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이름은 '오월 바라보기전'이고, 5월 7일부터 31일까지 볼 수 있어요. 영상 1개와 사진 37장이 전시됩니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1980년 5월을 이야기합니다.
- 장소: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
-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료: 무료 (돈 안 내도 됩니다)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월요일에는 문을 닫아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 5월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은 부담 없이 찾아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