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5개월 전에 올라온 한 회사의 구인 글은 시기가 너무 지나서 뉴스로 내보내지 않기로 했어요.
[도입]
여러분도 학교 게시판에 오래 전에 붙여진 대회 포스터를 본 적 있나요? 그 포스터의 신청 마감일이 이미 지났다면, 그 정보는 지금 우리에게 큰 의미가 없겠죠?
[핵심]
뉴스 편집팀(편집데스크)은 '주식회사 그린테크'라는 회사가 생산직 사원을 뽑는다는 글을 검토했어요. 하지만 이 글은 2025년 9월 25일에 올라온 것이었죠. 지금은 2026년 2월이니까, 벌써 5개월이나 지난 정보예요.
[설명]
뉴스는 '새로운 소식'이에요. 5개월 전에 올라온 구인 정보는 이미 채용이 끝났을 가능성이 매우 커요. 게다가 이 글은 특정 회사 홈페이지나 일자리 알림판에 올리는 종류의 글이에요. 신문이나 방송에서 다룰 만한 중요한 사회적 이슈나 많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소식은 아니랍니다.
[영향]
여러분이 만약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이런 오래된 구인 정보에 신청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어요. 항상 공고 날짜를 꼭 확인하고, 가능하면 최근에 올라온 정보를 찾는 것이 좋답니다.
[정리]
요약하면, 시기가 너무 오래되어 유효하지 않을 수 있는 정보는 뉴스로 선정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적용된 거예요.
[알아두면 좋은 말]
* 편집데스크: 뉴스 방송이나 신문에서, 어떤 소식을 보도할지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팀. '데스크'는 책상을 의미하는데, 책상마다 부서(사회부, 경제부 등)가 나뉘어 있어요.
* 시의성: 뉴스가 '때에 맞는' 성질. 너무 오래된 소식은 시의성이 떨어진다고 해요.
* 구인 공고: 회사가 직원을 구한다고 공개적으로 알리는 글. '구인'은 '사람을 구함'이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