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 제조기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모집···3.11~24 접수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정된 기업은 SNS 체험단 운영 등 무료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 중소기업, 무료 마케팅 도움받을 기회
광주 북구에 있는 작은 공장이나 제조업체가 인터넷 홍보를 무료로 도움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광주 북구가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뽑는다. 이 사업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예: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기업의 제품을 알려주는 '체험단'을 운영해주는 것이다. 쉽게 말해, 회사 제품을 유명한 사람들이 리뷰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북구에 있는 '중소 제조기업'이다. 중소기업은 사람 수나 매출이 큰 회사보다 작은 회사를 말한다. 제조업은 물건을 만드는 일을 하는 회사다.
만약 부모님이나 지인이 북구에서 이런 일을 하는 회사를 운영한다면, 이 기회를 알려주자. 신청은 3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하려면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찾아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으로 보내거나 직접 가져가면 된다.
궁금한 점은 북구청 중소기업지원과(062-410-xxxx) 에 전화해 물어볼 수 있다. 작은 기업이 큰 회사처럼 인터넷에서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중소기업: 규모가 비교적 작은 회사. 종업원 수가 300명 미만이거나 매출액이 1,200억 원 미만인 경우가 많다.
- SNS 체험단: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그 느낌을 사진이나 글로 SNS에 공유해주는 사람들.
3월 24일까지 마감
체크리스트 2가지
2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