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교육 · 광주

광주시, 도시농업 전문가 키운다···4월8일까지 30명 모집, 관리사 자격증 취득 기회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30명을 선발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을 갖추면 농림축산식품부 발급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2026-04-02
D-6
4월 8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에서 도시농업 전문가 되기, 무료 교육 접수 중

광주에서 아파트 베란다나 작은 텃밭을 잘 가꾸는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무료 교육이 열린다.

도시농업이란 도시에서 하는 농사다. 아파트 베란다에 상자 채소를 키우거나, 동네 공터에 작은 텃밭을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런 도시농업 전문가를 키우는 교육생을 구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열린다. 총 20번 동안 텃밭 가꾸는 법, 친환경 농사법, 프로그램 만드는 법 등을 배운다.

특히 이 교육을 다 듣고 원예사 같은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국가에서 공식으로 인정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따낼 수 있다. 이 자격증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준다.

광주에 살고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다면 신청해보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kangr2@korea.kr)이나 팩스(062-613-5289)로 보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도시농업: 도시 안에서 하는 모든 농사 활동. 발코니 정원, 학교 텃밭, 공공 옥상 농장 등이 포함된다.
- 도시농업관리사: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관리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인정한 자격이다.

4월 8일까지 마감

신청하기
notifications_active 비슷한 소식이 올라오면

체크리스트 1가지

1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모집 정원 30명으로 선착순이 아니니, 지원동기와 관련 경력을 충실히 작성해야 한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