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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월 출생아 704명으로 4년 만에 최고…혼인도 6.6% 늘었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광역시청 · 2026-04-07
2909억원 (광주아이키움 2.0 총 규모)
지원

핵심 요약

광주에서 아기 태어난 수, 4년 만에 가장 많았다

광주시 1월 출생아 수 704명으로 4년 만에 최고치.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증가. 결혼-임신-출산-양육-돌봄 6단계 지원 체계와 '광주아이키움 2.0'(2,909억 원·52개 과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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