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방송부가 2024년 활동을 시작하며 새롭게 단장한 부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월 진행된 프로필 사진 촬영에서 방송부원들은 단체 사진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개인 사진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방송 활동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추진실 부장은 적극적인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고 있으며, 오랜 경력을 가진 나서경 부원은 전문 앵커 못지않은 준비성과 발음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상황극 연기에 능한 이동훈 부원,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가진 장예원 부원,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박시현 부원이 팀의 활력을 더한다.

2024년 신입 부원으로 합류한 양동천 씨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방송부는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행사와 소식을 전달하고, 구성원들의 표현의 장을 마련하는 등 복지관 내 소통과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프로필 사진 촬영을 통해 부원 간 유대감도 높이고, 새해 활동에 대한 의지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복지관을 연결하는 알찬 방송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