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통합도서관이 ‘책값돌려주기’ 사업 참여 지역서점을 2곳 더 늘렸다.
새로 추가된 서점은 나남문고(광산구 상무대로 306, 송정공원역 앞)와 완벽한오늘(광산구 첨단중앙로67번길 83, 월계동)이다. 이로써 총 9곳의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환급받을 수 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 만 14세 이상 시민
- 광산구립도서관 도서대출회원
- 지역화폐 chak 가입자 (본인 명의 필수)
얼마나 돌려받나?
- 1회 1권, 권당 25,000원 이내 도서
- 월 2권, 연간 최대 6권 → 최대 15만원 환급
- 환급은 광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신청 방법
1. 지역서점(9곳 중 한 곳)에서 책 구매
2. 책값돌려주기 홈페이지 접속 → 온라인 신청
3. 구입일로부터 28일 이내 광산구립도서관에 반납
주의사항
- 도서 구매 전 반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여부’ 확인
- 예산이 소진되면 구매 후에도 신청 불가
- chak 앱 미가입 시 환급 불가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통합도서관 책값돌려주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