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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상공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역매장 사용 당부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2026-05-02

핵심 요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신청 가능…소상공인 도와주세요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4월 27일부터
  • 대상: 전국 소상공인(개인사업자·자영업자)
  • 사용처: 동네 가게, 골목 상점, 전통시장 권장
  • 문의: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 또는 관할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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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은 가까운 전통시장이나 골목 가게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해 지역 경제에 재투자하세요. 일반 시민도 동네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해 소비하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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