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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주민 참여형 무료 복지교육 ‘마을복지.ZIP’ 운영···6월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2026-04-02
D-89
6월 30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동구, 우리 동네 안전 지키는 무료 교육 6월까지 신청받아요

광주 동구에서 우리 동네를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무료 교육을 6월까지 한다.

혼자 사는 이웃 할아버지, 할머니가 걱정될 때가 있다. 또 스마트폰으로 이상한 문자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광주 동구가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무료 교육을 6월까지 연다. 이름은 '마을복지.ZIP'이다. 이 교육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복지학당'에서는 세 가지를 배운다. 1) 스마트폰으로 복지 혜택(도움)을 찾는 법, 2) 주변 사람이 힘들어할 때 도울 수 있는 '생명지킴이' 되는 법, 3) 보이스피싱(전화 사기)을 피하고 돈 잘 관리하는 법이다.

둘째,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이다. 교육 받으러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동네 공간으로 찾아가 캘리그라피(멋진 글씨 쓰기)나 공예 같은 재미있는 활동도 한다.

지난 3월에만 230명이나 이 교육에 참여했다. 한 주민은 "이웃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리 가족이나 이웃도 들을 수 있을까?
광주 동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살고 있는 동네의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062-608-2207로 전화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생명지킴이: 주변 사람이 힘들어하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마치 동네 수호천사 같은 역할이다.
- 보이스피싱: 전화로 "당신 통장이 문제다" 등 속여서 돈을 빼앗는 사기 수법.

6월 30일까지 마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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