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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 개선, 광산구 SRF시설 6월말까지 가동 중단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2026-05-06

핵심 요약

광주 광산구, 악취 줄이려 쓰레기 처리시설 2달 멈춰요

광주시가 악취를 줄이기 위해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양과동 쓰레기 처리시설 가동을 멈춥니다. 이 기간 동안 악취 방지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해 주변 공기를 감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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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가동 중단 기간 생활쓰레기는 광역위생매립장에 매립됩니다. 시는 1억 원을 투입해 악취 포집기를 설치하고, 시설 재가동 시 악취가 재발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문의: 광주시 자원순환과(062-613-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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