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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못 피워요…광주 보건소 무료 금연클리닉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2026-04-24
무료
이용료
5개 자치구 보건소
장소
상시
상시 운영

나도 해당될까?

오늘 4월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전면 금지

  • 광주 5개 자치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 가까운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
  • 무료 상담, 니코틴 검사, 패치·껌·사탕 보조제 지원
  •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 제공

한눈에 보는 숫자

6 개월 성공 시

기념품 제공, 니코틴 패치·껌·사탕 무료 지원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일
5개 자치구 합동 점검 마감

의견 마감

금연클리닉은 상시 운영 (합동점검은 2026년 5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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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금연은 혼자 참기보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니코틴 보조제와 상담을 함께 활용하면 성공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년 5월 15일까지는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지므로 금연구역에서의 전자담배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정확한 금연 방법과 니코틴 의존도 진단은 보건소 금연클리닉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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