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이주배경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는 상생교육 프로그램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 춤의 모든 것(K-pop 댄스): 초·중학생 10~15명 (5월 9일~10월 3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 초등학생 10~15명 (4월 4일~7월 1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 YOUTH 워크업(패션 워킹): 초·중학생 10~15명 (7월 11일~11월 7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장소는 광산구 야호센터 지하 1층 댄스실과 요리실이다.
프로그램별 신청 방법
각 프로그램마다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 춤의 모든 것: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네이버 폼(https://naver.me/F05KxH87)으로 신청
-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 회차별 2주 전부터 수시 모집, 광산구 배우랑께 홈페이지(https://edu.gwangsan.go.kr)에서 신청 (회원가입 필요)
- YOUTH 워크업: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네이버 폼(https://naver.me/FyAekfqE)으로 신청
광산구 관계자는 "한국 청소년과 이주배경 청소년이 춤과 요리, 패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청 교육청소년과(☎ 062-960-xxxx)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