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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찬미와 탐미' 무료 회고전, 4월 26일 끝나요…김재형·정승주 69점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시립미술관 · 2026-04-20
무료
관람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
장소
D-6
4월 26일(일)

나도 해당될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에서 열려요
  • 관람료는 무료예요
  • 4월 26일(일)까지만 볼 수 있어요
  • 김재형·정승주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69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 회고전

전시 시작
전시 종료

2026-04-26 마감

광주광역시청 시립미술관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관람 팁 마지막 주말(4월 25일 토~26일 일)이 관람 적기예요. 김재형 작가는 가톨릭 신앙과 남도 정서를, 정승주 작가는 '인당수'·'선녀승천도' 등 설화를 회화로 풀어냈어요. 두 작가의 대비되는 서사를 비교하며 감상하면 좋아요. 개관 시간과 휴관일은 광주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artmuse.gwangju.go.kr)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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