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팁 오늘(4월 15일) 개막, 4월 27일까지 운영. 입장료 무료. 사전 예약 불필요. 현장 방문으로 바로 관람할 수 있다.
문화
· 광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 서미라 개인전 오늘 개막···27일까지 무료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2026-04-14
무료
관람료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
위치
운영중
4월 15일 ~ 4월 27일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
광주 미술관에서 마음을 그린 그림 전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오늘부터 광주 G&J갤러리에서 서미라 작가의 그림 전시가 무료로 열린다.
가끔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있다.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잘 모르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그런 것들.
서미라 작가는 이런 '보이지 않는 마음'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기도처럼 쌓이는 감정들을 층층이 캔버스 위에 담았다.
이 전시는 오늘(4월 15일)부터 4월 27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광주시립미술관 안에 있는 G&J갤러리다.
입장료는 없다.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그림이 25점 전시된다.
유화와 천연안료로 만든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광주시립미술관 홈페이지(artmuse.gwangju.go.kr)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개인전: 작가 한 명의 작품만 모아서 여는 전시회
- 천연안료: 흙, 돌, 식물 같은 자연에서 뽑아낸 색으로 그림을 그리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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