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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은둔형 외톨이 위한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4~6월 8회차 운영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2026-04-09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차)

핵심 요약

은둔 이웃 마음 치유 원예수업, 동구 8회차 무료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진행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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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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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 프로그램은 시민 개별 신청형이 아닌 대상자 연계형 복지사업입니다. 주변에 사회적 고립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광주 동구청 홍보미디어실(062-608-2207)로 문의해 관련 복지 연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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