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년 취준생에 최대 350만원 지원···‘청년도전지원사업’ 접수 중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북구 청년 취준생, 최대 350만원 지원 상시접수 중
광주 북구에서 일자리를 준비하는 19살부터 39살까지 청년에게 최대 350만 원을 도와준다.
일자리를 찾는 데는 자격증 학원 비용, 교육 비용 등 돈이 많이 들 수 있다. 북구가 이런 청년들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원하는 공부나 훈련을 할 때 돈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최대 3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월급 200만 원을 받는 사람의 1년 9개월치 월급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누가 받을 수 있나? 광주 북구에 살고,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이며, 진짜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이다. 지원금은 자격증 공부나 창업 준비 등에 쓸 수 있다.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광주 북구에 살고 위 조건에 맞는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전화 062-526-0604 또는 0605)에 먼저 전화로 상담을 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고용24 홈페이지)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마감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고 상시로 받으니, 준비가 되면 바로 신청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는 데 필요한 공부나 훈련을 하도록 돈을 지원하는 사업.
- 상시 접수: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평소에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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