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기술이전 지원사업 모집···기업당 최대 800만원 보조금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 중소기업, 다른 곳 기술 빌려 쓸 수 있어요!
광주 북구에 있는 작은 회사가 대학이나 연구소의 기술(아이디어)을 가져와 쓸 때 돈을 도와준다.
대학 연구실이나 국립 연구소에는 훌륭한 발명품이나 기술 특허가 많다. 그런데 작은 회사가 그 기술을 사서 제품을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든다.
광주 북구에서 이런 어려움을 도와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북구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뽑힌 기업 5곳에는 최대 800만 원까지 기술을 사는 돈을 지원해준다. 800만 원이면 평범한 자동차 한 대 값과 비슷하다.
특히 창업한 지 7년이 안 된 젊은 회사, 또는 여성, 장애인이 운영하는 회사는 조금 더 유리하게 평가받는다.
기술을 빌려 쓰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 기술로 어떻게 사업을 잘 펼칠지 전문가의 조언(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부모님이나 지인이 북구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한다면, 이 기회를 알려주자. 4월 17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062-604-9246)에 전화하거나 이메일(gl0569@kipa.org)로 신청하면 된다.
정리하면, 광주 북구 작은 회사들이 좋은 기술을 저렴하게 이용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알아두면 좋은 말
* 기술이전: 대학이나 연구소가 만든 기술(특허)을 기업이 돈을 주고 사서 제품을 만드는 것.
* 특허: 새로운 발명이나 아이디어를 나만 쓸 수 있게 국가에 등록한 권리. 다른 사람이 함부로 베낄 수 없다.
* 컨설팅: 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
4월 17일까지 마감
체크리스트 9가지
9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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