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 모집···수강료 4~8만원, 선착순 24명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별로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 박물관에서 전통음식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광주 북구에 있는 음식 박물관에서 전통 음식을 배우는 요리교실에 함께할 사람을 찾는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전통음식강좌’ 봄 수업을 연다. 마치 전통 요리 전문 학원처럼, 우리 할머니 세대가 만들어 먹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강좌는 두 종류다. ‘향토밥상’ 수업은 매주 수요일(4월 8일~5월 27일, 8번)에, ‘계절반찬’ 수업은 매주 토요일(4월 18일~5월 16일, 4번)에 열린다. 각 수업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업료는 향토밥상이 8만 원, 계절반찬이 4만 원이다. 요리할 때 쓰는 재료비는 이 금액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낸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요리에 관심 있는 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각 반은 24명만 받고 먼저 신청한 사람 순으로 마감하니 서둘러야 한다.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https://gbfmc.or.kr/namdofood)에 들어가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062-574-0759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무형문화유산: 책이나 건물 같은 유형이 아닌, 노래, 춤, 음식 만드는 법처럼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해지는 기술이나 지식.
* 선착순: 정해진 인원 안에서 먼저 도착하거나 먼저 신청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
3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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