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어린이문화원,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 6월 일요일 3회 5,000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문화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대상 '그림책 따라 글쓰기 여행'은 7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역주민 대상 '서구문화탐방'은 7월 11일 문화해설과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00년 전 유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유물을 찾는 몰입형 체험으로, 8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8월 9일까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소년수련관이 여름방학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공예·요리·숲놀이부터 청소년 카페까지 다양한 활동을 8월에 운영한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마한의 꼬마악사4'를 7월 25일(토) 운영한다. 마한의 악기 이야기를 듣고 현악기로 K-POP '밤양갱'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7월 13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7월 11일(토) 운영한다. 조개로 만든 자개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왁자지껄 작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과학 체험 프로그램 '북적북적 과학탐험대'를 운영한다.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간이 정수기와 핸드 발전기 만들기 등을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3회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