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복학습센터 강사비 무료 17개 강좌…268명 모집 마감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 대상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컴퓨터 기초, 엑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당 **35명**이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