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학교, 40세 이상 주민 대상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접수···재료비 12만 원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나도 해당될까?
서영대학교서 베틀치며 천 만드는 법 배운다
광주 서영대학교에서 40살 이상 어른들을 대상으로 천을 짜는 '위빙&타피스트리' 수업을 연다.
위빙과 타피스트리는 실을 엮어 예쁜 천이나 벽걸이 예술품을 만드는 공예 기술이다. 마치 우리 전통의 베 짜기처럼, 작은 베틀(틀)에 실을 걸고 짜내는 방식이다.
서영대학교가 이런 기술을 처음 배울 수 있는 기초 수업을 마련했다. 수업은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있다. 장소는 서영대학교 안 강의실이다.
40살 이상의 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단 15명뿐이다. 이미 7명이 신청했으니, 관심 있다면 서둘러야 한다.
수업을 들으려면 12만 원의 재료비를 내야 한다. 이 돈으로 작은 베틀과 다양한 색의 실을 받아 공부하게 된다.
나도 배우고 싶다면?
3월 10일부터 4월 10일 오후 5시까지 서영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원이 차면 빨리 마감되니 주의하자.
알아두면 좋은 말
- 위빙 & 타피스트리: 실을 엮어 직물이나 예술품을 만드는 공예. 작은 베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
- 베틀: 실을 걸어 천을 짜는 틀. 옷감을 만드는 큰 기계의 작은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재료비: 수업에서 쓰게 될 나만의 도구와 재료를 사는 데 쓰는 돈.
4월 10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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