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이테 생활문화 전시관 개관,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어르신 문화공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지역작가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한다. 폴란드 포스터,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한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를 도슨트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어, 무더위 속 시원한 실내 문화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72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호추니엔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GB 커미션 작품 <불림>(권병준·박찬경) 제작에는 광주·전남 시민이 기부한 금속이 재료로 쓰인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