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안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합니다. 폴란드 포스터(~7/5),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9/27), 아시아 8개국 주제기획전 '코스모 아시아 피플'(~8/23), 기억 전달자(~7/19), 자밀 프라이즈(~8/23), 지역작가전 뉴스트(~7/19) 등. 도슨트 해설 제공. 전시별 관람료·시간은 acc.go.kr 확인. 문의 062-601-4274.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7개 전시관 동시 운영…여름 ACC 전시 총정리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지역작가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한다. 폴란드 포스터,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한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를 도슨트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어, 무더위 속 시원한 실내 문화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나도 해당될까?
시원한 ACC에서 전시 구경해요…7개 전시관 한 번에 열려요
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그림과 영상 전시를 보고 싶다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좋아요. 지금 ACC는 전시관 7곳을 한꺼번에 열고 있어서, 한 번 가면 여러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어떤 전시가 있냐면요.
- 1관 폴란드 포스터 (7월 5일까지): 옛날 폴란드 포스터 그림 전시예요. 곧 끝나요.
- 2관 아시아 영화 전시 (9월 27일까지): ACC에서 가장 큰 영화 전시예요. 봉준호 감독이 학생 때 만든 영화도 볼 수 있어요.
- 3·4관 코스모 아시아 피플 (8월 23일까지): 아시아 8개 나라 작가들이 만든 작품 102점이 있어요.
- 5관 기억 전달자 (7월 19일까지): 미디어(영상·기계)로 만든 예술 작품이에요.
- 6관 자밀 프라이즈 (8월 23일까지): 이슬람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영상·설치 작품이에요.
- 7관 뉴스트 (7월 19일까지): 광주·전남 지역 작가의 전시예요. 골판지로 만든 작품이 있어요.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장소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이에요.
- 전시마다 돈을 내는 곳도 있고 공짜인 곳도 있어요. 여는 시간도 달라요.
- 가기 전에 ACC 누리집(acc.go.kr)에서 확인하면 좋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도슨트: 전시 작품을 옆에서 설명해주는 안내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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