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기념재단 소식지 '주먹밥' 65호 발간, 민주·인권 이야기
5·18기념재단 오월길문화사업단이 정기 소식지 '주먹밥' 65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오월길을 찾은 방문객들의 이야기와 재단의 최근 활동 소식이 담겼다. 소식지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5·18기념재단 오월길문화사업단이 정기 소식지 '주먹밥' 65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오월길을 찾은 방문객들의 이야기와 재단의 최근 활동 소식이 담겼다. 소식지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