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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광주

광주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23일 광산구 개최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6-05-22
무료
참가비
5·18민주광장
장소
1
5월 23일

핵심 요약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광산구 주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별도 신청이나 사전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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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현장 팁 가족 단위 참여가 많아 오전 일찍 도착하면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요. 편한 신발을 신고 오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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