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팁 지하철 운영 시간 내 자유 관람입니다. 현장 QR로 ‘투사회보체’ 폰트를 본인 휴대폰·노트북에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출퇴근길 5분만 들러도 한 섹션은 충분히 볼 수 있어요. 문의 062-360-0518.
광주5월홍보관, 문화전당역 '오월 오늘을 잇다' 재단장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
지하철 문화전당역 5·18 홍보관, ‘오월, 오늘을 잇다’로 새 단장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에 있는 5·18 홍보관이 새 단장돼서 5월 17일부터 다시 열렸어요. 이름은 ‘오월, 오늘을 잇다’예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어요.
5·18기념재단이 운영해요. 출퇴근·등하교 길에 잠깐 들러 5·18 민주화운동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무엇이 있나요? (3개 섹션)
- 섹션 1: 1980년부터 2024년까지 5·18 민주화운동에서 있었던 일을 시간 순(타임라인)으로 정리해뒀어요.
- 섹션 2: 5·18을 다룬 책 속의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골라 보여줘요.
- 섹션 3: 1980년 사람들이 진실을 알리던 대자보 ‘투사회보’를 소개해요. 그때 글자를 본떠 만든 ‘투사회보체’ 글꼴도 있어요. 휴대폰으로 QR을 찍으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을 지나는 분이라면 잠시 들러 보세요.
- 5·18 역사를 처음 정리해보려는 학생·청년에게 좋아요.
- 글꼴(폰트)에 관심 있는 디자이너·작가도 ‘투사회보체’를 받아 작업에 쓸 수 있어요.
- 무료라 가족·친구와 함께 가도 부담이 없어요.
- 궁금한 점은 5·18기념재단 ☎ 062-360-0518 에 전화하면 알려줘요.
정리하면, 광주 시민이라면 평소 지하철에서 그냥 지나치던 자리에 5·18 이야기와 폰트까지 받을 수 있는 작은 ‘기록의 정거장’이 생겼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5·18 민주화운동: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민들이 군부 독재에 맞서 일어선 사건이에요.
- 5·18기념재단: 5·18 정신을 알리고 기록을 보존하는 기관이에요.
- 투사회보: 1980년 5월 광주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려고 만든 손으로 쓴 신문 같은 대자보예요.
- 타임라인: 일이 일어난 순서를 시간 순으로 한 줄에 정리한 것이에요.
-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인터넷 주소로 바로 가는 사각형 모양 코드예요.
이용 꿀팁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주변 시설
이런 시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