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 택시 운전사 5월 14일 상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고령운전자 면허 갱신 시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다. 치매선별검사는 안심센터(무료, 예약) 또는 정신의료기관(본인부담)에서 받을 수 있고, 이미 치매·인지저하 등록자는 의사소견 진단서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내년 4월 30일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접종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