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2급 채용, 샬롬공동생활가정 보육사 5월 20일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사(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문 점자교육 인력 '점자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선정했다. 9월부터 자격 심사 접수가 시작되며, 2급 취득 조건은 120시간 교육 이수 등이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 광주디아코니아가 아이돌봄지원사업 전담인력(연계)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4월 17일까지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