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집중홍보, 위반 시 과태료 30만 원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
환경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 일회용 커피캡슐을 우체통으로 회수하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커피박을 제거한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투함하면 되며, 2024년 11월 기준 동서식품 제품만 참여 가능하다.
광주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이 6월 11일부터 25일, 7월 8일부터 23일 두 차례 정기보수에 들어간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자체는 계속되지만 일시적 지연이 생길 수 있어 광주시는 시민에게 이물질을 빼고 물기를 짜는 등 감량 배출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새건전지로 교환해준다.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세트(2개)를 받을 수 있고, 동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 오후 2~6시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놀장'을 연다. 우산·선풍기·의류 수리부터 천연염색·중고물품 공유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자원순환 축제다.
광주 남구 효덕동이 오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2개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준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건전지 2개로 교환해 준다. 동구민과 구청 산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1회 최대 200개까지 교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