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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리수선 놀장, 6월 13일 오후 2시 동구 우산·선풍기 수리 체험

광주 동구가 6월 13일 오후 2~6시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놀장'을 연다. 우산·선풍기·의류 수리부터 천연염색·중고물품 공유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자원순환 축제다.

2026-06-12
누구나 참여
참가
친환경자원순환센터
장소
D-1
6월 13일

누가 갈 수 있을까?

내일 광주 동구에서 우산·선풍기 고치는 축제 열려요

내일(6월 13일) 광주 동구에서 망가진 물건을 직접 고쳐보는 축제가 열려요.

물건이 고장 나면 보통 버리게 되죠. 그런데 고쳐서 다시 쓰면 돈도 아끼고 쓰레기도 줄어요. 이런 걸 '자원순환'이라고 해요.

광주 동구가 '수리수선 놀장'이라는 축제를 열어요.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해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우산, 장난감, 선풍기, 도어락 같은 걸 전문가와 함께 고쳐요.
  • 안 입는 티셔츠로 가방을 만들고, 천연염색도 해요.
  • 중고 물건을 사고 나누는 가게도 열려요.
  • 라이브 공연과 비건 음식 카페도 있어요.

어떻게 참여하나요?

  • '동구라미온' 앱이나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 궁금하면 062-251-5317로 전화하면 돼요.

정리하면, 내일 광주 동구에서 가족과 함께 물건도 고치고 구경도 할 수 있는 축제가 열려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자원순환: 쓰던 물건을 고치거나 새로 활용해 다시 쓰는 것이에요.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요.
- 업사이클: 버릴 물건을 더 쓸모 있는 새 물건으로 바꾸는 것이에요. 티셔츠로 가방 만들기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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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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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꿀팁

현장 팁 6월 13일 오후 2~6시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열려요. 고치고 싶은 우산·선풍기·옷이 있다면 가져가면 전문가와 함께 수리·수선할 수 있어요. 참여 신청은 '동구라미온' 앱이나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미리 할 수 있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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