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레지오넬라증 여름철 예방, 동구 다중이용시설 30곳 수계검사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을 사칭해 다중이용시설에 가스감지기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공문 확인, 선입금 금지, 즉시 신고(062-608-3091·112)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경로당 15곳을 직접 방문해 실내공기질을 무료로 검사한다. 검사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총부유세균·부유곰팡이·라돈을 정밀 분석한 후 현장에서 관리 요령도 안내한다.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늘고 있다. 보통 6~9월 유행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과 환자 발생 시 위생관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