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동구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최종 합격자 7명 발표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