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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신가동, 취약계층 맞춤 돌봄서비스 추가 모집···4개 사업 55명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04-02
광산구
지역
정보
4월 1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신가동, 아이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에서 아이 돌봄부터 어르신, 장애인을 돕는 다양한 공공 서비스를 추가로 신청받는다.

동네에 사는 아이를 방과 후에 봐주는 '초등돌봄서비스',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케어서비스' 등이 있다. 장애인이 휠체어 같은 보조기기를 빌려쓸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도 포함됐다.

이 서비스들은 나라와 지자체가 함께 돈을 내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하나다. 앞서 모집했을 때 다 채우지 못한 인원을 이번에 다시 모으는 것이다.

총 4가지 서비스에 55명을 뽑는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서둘러야 한다.

이 서비스는 누가 받을 수 있을까?
각 서비스마다 정해진 자격 조건이 있다. 예를 들어 초등돌봄서비스는 해당 동네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 대상일 수 있다. 정확한 자격은 동 주민센터에 문의해 확인해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라면 어떻게 신청하나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다 찰 때까지, 내가 살고 있는 동의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직접 가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신가동 행정복지센터(062-960-7733)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리하면, 광주 신가동에 사는 주민 중에서 아이, 어르신, 장애인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주민센터에 문의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함께 내어 지역 주민의 복지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 선착순: 정해진 인원이 가득 차면 마감되는 방식. 먼저 신청한 사람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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