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강태권도 교실, 어르신 우산권 7월 1일부터 무료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우산권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금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빛고을국민체육센터 3층 태권도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우산권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금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빛고을국민체육센터 3층 태권도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하남권은 7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매년 5월 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고, 기업·기관·단체에 휴무 동참을 권고했다. 5·18 추모기간(5.18~5.27) 동안 국기 조기 게양도 함께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에서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법정·영창 상황재현극'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