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홍역 유행 해외여행 전·후 MMR 예방접종 확인 필수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7주간 3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트랙터·관리기 등 63종 655대를 1인 1기종 최대 3일간 빌릴 수 있으며, 안전교육 이수자만 전화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기부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을 기념하는 '제35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을 7월 18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운문·산문으로 겨루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전접수는 7월 10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