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맛집 혼밥식당 제5기 모집, 5월 22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혼밥하기 좋은 식당 5곳을 ‘제5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식당이라면 5월 22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동구가 혼밥하기 좋은 식당 5곳을 ‘제5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식당이라면 5월 22일까지 신청하세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문화센터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일요일에 근무할 단시간근로자(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시급은 13,303원이며, 근무 기간은 6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KT&G 상상마당이 친환경 화장품 창업 공모전 '코코챌린지'를 열어 수상 팀에 팀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 상당의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