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문의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 062-613-7630.
건강
· 광주
광주모기 개체수 작년보다 1.8배 늘어…감염병 병원체 미검출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핵심 요약
광주에 모기 작년보다 많이 늘었어요…아직 감염병 걱정은 없대요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습니다(트랩지수 10~29). 5월 최고기온 상승이 원인으로 분석되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주 단위로 감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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