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창동유적 마한이야기 6월 20일 무료 가족체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산림교육프로그램(숲해설) 운영 용역'을 맡을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결과는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고된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CJ나눔재단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업계고생에게 조리·식음서비스 직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CJ계열사 취업까지 연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이 예상된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