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옛전남도청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 6월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정부가 6일 국무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을 의결했다. 광주시는 140만 시민과 함께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에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 남광주시장·남광주해뜨는시장·대인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면 구입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1인 2만원 한도). 2026년 6월 10일(수)부터 6월 14일(일)까지 5일간 열리며,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행사 참여 점포에서 사기만 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