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연, 광산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2월 2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월 28일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특별 할인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월 28일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특별 할인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점자도서관이 화면해설 영화 상영회 '바로, 시네마'를 4월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3회차(4/20)와 4회차(4/27)가 남았으며 무료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공동체 다움의 오브제음악극 '동물농장' 공연을 개최한다. 전석 1,000원의 '천원문화마실' 제도로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급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미디어동아리 신입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후기청소년이 대상이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