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땅꺼짐' 조심…발견하면 10m 떨어져 바로 119 신고
행정안전부가 비 많이 오는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갈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떨어지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바로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행정안전부가 비 많이 오는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갈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떨어지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바로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고령운전자 면허 갱신 시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다. 치매선별검사는 안심센터(무료, 예약) 또는 정신의료기관(본인부담)에서 받을 수 있고, 이미 치매·인지저하 등록자는 의사소견 진단서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통일관이 오는 5월 30일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 레이스 '평화로운 통요일'을 연다. 5월 27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 남구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태극기 조기 게양을 안내합니다. 국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