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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광주

광주 장마철 땅꺼짐 행동요령, 발견하면 10m 떨어져 119 신고

행정안전부가 비 많이 오는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갈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떨어지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바로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06-16

핵심 요약

장마철에 땅이 갑자기 꺼지면 이렇게 하세요

장마철(6~8월)에는 땅이 갑자기 꺼지는 '지반침하' 위험이 커집니다. 핵심은 가까이 가지 않기 → 즉시 대피 → 119·안전신문고 신고 세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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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도로·보도에 균열이나 움푹 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이상 떨어지고, 굴착공사장 근처는 피하세요. 신고는 119 또는 안전신문고(앱·누리집)로 위치와 상황을 함께 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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