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민속품과 현대예술의 만남…비움박물관 개관 10주년 '워낭소리' 특별전
광주 동구 비움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순회전시 '한반도의 평화 - 워낭소리'를 연다. 근현대 농경시대 민속품과 현대 설치예술을 결합한 전시로, 8월 28일까지 열리며 도슨트와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동구 비움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순회전시 '한반도의 평화 - 워낭소리'를 연다. 근현대 농경시대 민속품과 현대 설치예술을 결합한 전시로, 8월 28일까지 열리며 도슨트와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동구 은암미술관이 10월 항쟁 8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초대전 '2026 달빛연대 프로젝트: 시월이 온다'를 연다. 항쟁과 평화,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국 근현대사를 예술로 성찰하는 전시로, 8월 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지오스쿨쇼츠_화석'을 운영한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돌 속에 남은 공룡발자국과 화석을 찾아보는 체험으로, 8월 8일 하루 진행되며 8월 7일까지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청소년을 위한 쉼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이 7월 25일 임시 개관한다. 10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남다누리 체육센터 3층에서 운영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가족극 '긴긴밤'을 무대에 올린다. 8월 22일부터 이틀간 열리며, 동구민과 얼리버드는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무대공감콘서트 세 번째 무대 '세친구 기동타격대'를 연다. 8월 8일 전석 무료로 열리며,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7월 23일부터 시작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8월 22일 하루 공연이며, 전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에서 7월 23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생활스포츠 피클볼을 즐길 수 있는 '피클볼-DAY'를 새로 운영한다. 7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낮에 일권을 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마륵근린공원 주차복합시설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거주자 차등요금제 이용자 35대를 모집한다. 야간 시간당 110원이며 신청은 7월 30일까지다.
광주 동구국민체육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중학생을 위한 수영특강과 농구특강을 함께 운영한다. 두 종목 모두 7월 13일 월요일부터 센터 1층에서 선착순 방문접수를 받는다.